5대5 가르마, 어울리는 얼굴형은

직답5대5 가르마는 얼굴 좌우가 대칭에 가깝고 장방형이나 갸름한 얼굴형에 잘 어울린다고 알려져 있다.
정의이마 정중앙을 기준으로 좌우를 똑같이 나누는 가르마
잘 어울리는 얼굴형장방형, 갸름한 얼굴형처럼 대칭이 뚜렷한 경우
보완이 필요한 경우둥근 얼굴형, 이마가 넓은 경우
다른 비율과 차이6대4·7대3은 비대칭, 5대5는 정면 대칭 강조
스타일링 팁뿌리 볼륨을 살려야 라인이 또렷하게 보임
주의할 점한 비율만 고정하면 두피에 힘이 반복될 수 있음
확정 방법미용실 상담으로 얼굴형에 맞게 조정

가르마를 정중앙에 딱 맞춰 타는 5대5 가르마는 시크한 느낌을 주지만 아무 얼굴형에나 무난하게 어울리는 것은 아니다. 어떤 얼굴형에 5대5 가르마가 잘 맞는다고 알려져 있는지, 시도할 때 참고할 점을 정리했다.

5대5 가르마란 어떤 비율을 말하나

5대5 가르마는 이마 정중앙을 기준으로 머리를 정확히 반으로 나누어 타는 방식을 가리킨다. 좌우 비율이 똑같이 나뉘기 때문에 얼굴의 대칭을 그대로 드러내는 스타일로 알려져 있고, 6대4나 7대3처럼 한쪽으로 무게가 쏠리는 가르마와는 인상이 확연히 다르다. 정중앙에서 갈라지는 만큼 이목구비의 좌우 균형이 두드러져 보이는 특징이 있다고 소개된다. 힘 있게 넘기기보다 자연스럽게 떨어뜨리는 스타일링이 많아, 깔끔하면서도 시크한 인상을 주고 싶을 때 선택하는 경우가 많다.

5대5 가르마가 어울린다고 알려진 얼굴형

5대5 가르마는 얼굴 좌우가 비교적 대칭에 가깝고 이목구비가 뚜렷한 얼굴형에 잘 어울린다고 소개되는 경우가 많다. 특히 얼굴 길이가 긴 장방형이나 갸름한 얼굴형은 정중앙 가르마로 세로선을 하나 더 만들어주면 자칫 밋밋해 보일 수 있는 인상에 포인트를 줄 수 있다고 알려져 있다. 반면 얼굴이 전체적으로 둥근 편이라면 정중앙 가르마가 얼굴을 더 동그랗게 보이게 할 수 있어, 정수리에 볼륨을 살짝 더하는 식으로 보완하는 경우가 많다.

얼굴형별로 달라지는 인상

이마가 넓은 편이라면 5대5 가르마로 이마가 그대로 드러나면서 얼굴이 더 커 보일 수 있다는 이야기가 있어, 앞머리를 살짝 남기거나 옆머리로 이마 라인을 가볍게 가리는 방식을 함께 고려하는 경우가 많다. 반대로 이마가 좁거나 얼굴형이 각진 사각형에 가깝다면 5대5 가르마로 이마를 시원하게 드러내는 편이 오히려 인상을 정돈된 느낌으로 만들어준다고 소개되기도 한다. 얼굴 좌우 비대칭이 두드러지는 편이라면 한쪽으로 무게를 두는 6대4 가르마가 더 자연스럽게 느껴질 수 있다. 계란형이라 불리는 갸름하고 균형 잡힌 얼굴형이라면 어떤 가르마를 타도 무난하게 소화하는 편이라고 알려져 있어, 크게 고민하지 않고 시도해볼 수 있는 얼굴형으로 꼽힌다. 턱선이 좁고 이마가 넓은 하트형이라면 정중앙 가르마가 이마 노출을 늘려 상대적으로 이마가 더 강조될 수 있으므로, 옆머리를 살짝 남겨 이마 폭을 조절하는 방식을 함께 고려하는 경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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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비율과 비교했을 때 차이

6대4나 7대3 가르마는 한쪽 모발을 다른 쪽보다 많이 남겨 자연스럽게 흘러내리는 인상을 주는 반면, 5대5 가르마는 얼굴을 정면으로 강조하는 또렷한 느낌을 준다는 차이가 있다. 얼굴을 갸름하게 보이고 싶다면 세로선이 강조되는 쪽이, 부드럽고 캐주얼한 인상을 원한다면 비대칭 비율이 더 잘 어울린다고 소개되는 편이다. 본인 얼굴형에 맞는 가르마 위치를 직접 찾아보는 방법은 가르마, 위치만 바꿔도 달라지는 인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근에는 정중앙 라인이 레트로한 느낌을 주는 스타일로 다시 주목받으면서, 평소 옆으로 가르마를 타던 사람도 이미지 변화를 위해 시도해보는 경우가 늘고 있다고 소개된다.

시도할 때 참고할 스타일링 팁

정중앙에서 라인이 또렷하게 드러나는 만큼, 뿌리 부분 볼륨이 부족하면 가르마 라인이 휑해 보이기 쉽다. 드라이할 때 뿌리를 세우듯 말리거나 볼륨매직, 펌으로 뿌리 볼륨을 더하는 방법을 함께 고려하는 경우가 많다. 처음 시도한다면 미용실에서 얼굴형에 맞춰 라인 위치를 미세하게 조정받아보는 것도 방법이다. 안경을 쓰는 편이라면 정중앙 라인이 안경테와 함께 얼굴 중심선을 더 강조해줄 수 있어 잘 어울린다는 이야기도 있다. 반대로 앞머리가 있는 스타일에서는 라인이 앞머리에 가려 잘 드러나지 않을 수 있어, 앞머리 길이나 볼륨과 함께 균형을 맞추는 것이 좋다. 가르마 위치를 커트로 함께 살리는 방법은 가르마컷, 정수리 볼륨 살리는 커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가르마를 한 방향으로만 고정하지 않아야 하는 이유

머니투데이 보도에 따르면 가르마를 한쪽으로만 계속 타면 그 부분에 힘이 반복적으로 가해져 모발이 가늘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있다고 전한다. 헬스경향 보도에서도 머리를 세게 당겨 묶거나 한 방향으로만 고정하는 스타일링이 이어지면 견인성 탈모로 이어질 수 있다고 설명한다. 5대5 가르마만 고집하기보다 이따금 다른 비율로 바꿔 타면서 두피에 가해지는 힘의 방향을 바꿔주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다.

정리하며 확인할 점

5대5 가르마가 잘 어울리는 얼굴형은 있지만 절대적인 기준은 아니고, 헤어스타일과 앞머리 유무에 따라서도 인상이 달라질 수 있다. 이 글에서 소개한 얼굴형별 특징은 일반적으로 알려진 경향일 뿐이므로, 정확한 스타일은 미용실에서 직접 상담받아 결정하는 편이 안전하다. 평소 앞머리 유무나 안경 착용 여부, 선호하는 이미지에 따라서도 어울리는 정도가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을 함께 고려하면 좋다. 사진이나 거울로 좌우 얼굴을 미리 비교해보고, 헤어스타일리스트와 상담하며 조금씩 조정해가는 편이 만족스러운 결과로 이어지기 쉽다. 두피 볼륨이 계속 신경 쓰인다면 전문가 상담을 통해 원인을 함께 확인해보는 것도 방법이다.

참고 자료

자주 묻는 질문

Q. 5대5 가르마는 어떤 얼굴형에 잘 어울리나요

장방형이나 갸름한 얼굴형처럼 좌우 대칭이 뚜렷한 경우에 잘 어울린다고 알려져 있다.

Q. 둥근 얼굴형에는 안 어울리나요

얼굴이 더 동그랗게 보일 수 있어 정수리 볼륨을 더하는 방식으로 보완하는 경우가 많다.

Q. 6대4나 7대3 가르마와 뭐가 다른가요

5대5는 정면 대칭을 강조하고 6대4나 7대3은 비대칭으로 자연스러운 인상을 준다.

Q. 한 가지 비율로 계속 타도 괜찮나요

한쪽으로만 계속 타면 두피에 힘이 반복될 수 있어 이따금 비율을 바꿔주는 것이 도움이 된다.

Q. 이마가 넓으면 피해야 하나요

이마가 그대로 드러나 커 보일 수 있어 앞머리나 옆머리로 조절하는 방법을 함께 고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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